D2B 2016 w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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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동상
김대성 | 자유출품
Delippy
디자인출원 30-2016-0036252
기내 식기카트로서 디리피라는 모델 이름은 delivery + happy의 합성어로 승객에게 편안함과 행복을 전달해 주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식기카트는 매우 무거운 중량감과 승무원에게 다루기 쉽지 않기에 잦은 운항을 하는 승무원들에게 많은 피로도를 중첩시키고 나아가 승무원 부상이나 기내 사고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또한 항공 수하물의 중량을 경량화하는 추세에 있기 에 카트도 경량화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비행을 자주 하는 승무원들은 쉽게 피로해질 수 있고 또한 손목에 많은 무리가 가 기 쉽기 때문에 기존의 수평 방식의 카트 파지 법에서 손목이 가장 편한 각도에서 카트를 사용 할수 있도록 가장 편한 파지로 카트를 사 용 할 수 있도록 하였고 무게 중심을 골고루 분산 시킴으로서 안정적이고 쉽게 사용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보다 쉽게 식판을 꽂을 수 있도록 양쪽으로 식판을 꽂을수 있도록 카트를 대칭형으로 디자인 하였고 좁은 기내 안에서 식기구 및 컵들을 효율적으로수용하기 위해 효율적인 배치를 하였습니다. 카트 사용시 기내에 흔들림과 카트 무게로 인한 쏠림을 방지하고자 브레이크 장치를 카트 하단에 적용하였습니다.
기존의 무겁고 공간이 제한적인 카트를 개선 하고자 경량화 소재를 사용하여 가볍고 또한 양쪽에서 식판을 넣고 빼기 쉽게 대칭형 형 식의 오픈 구조로 디자인 하였습니다. 또한 잦은 운항으로 손목의 피로함을 느끼는 승무원들이 많고 이러한 피로도는 중첩되 부상으로 유발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핸들 파지 방식을 손목의 편안한 각도에서 파지할수 있도록 핸들을 수직 형태로 카트 본체 와 일체 형으로 디자인 하여 무게중심을 전체적으로 전달하여 파지하기 쉽고 끌기 쉽도록 디자인 하였습니다. 또한 기내이용 객들이 간식등 취식물 구매시 어떤 제품이 있는지 시각적으로 알기 쉽지 않는 문제점이 있는데 이런 점을 보안 하고자 카트 외부에 자석 방식 의 시각화된 일러스트를 사용 현제 카트에서 판매중인 제품이 어떤제품이 있는지 고객에게 보다더 알기 쉽도록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