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B 2016 w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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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동상
장다혜, 이지은 |
Re Use Candle
디자인출원 30-2016-0038417
초를 계속해서 다시 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캔들입니다. 캔들은 이제 일상 생활의 인테리어 용품이며, 아로마 테라피 문화로 자리잡았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캔들에 대해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었습니다. 이런 캔들을 사용자의 불편함을 해결에 새롭게 디자인하였습니다.
1. 촛농이 내려가는 구조로 계속해서 다시 쓸 수 있음 2. 초가 타오르는 부분이 막아져 있어 불꽃에 의한 화재 및 촛농에 위한 부상을 방지함 3. 거꾸로 태울 수 있는 신개념의 양초 디자인으로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인테리어 소품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