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B 2016 w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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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동상
박예은 | 자유출품
던져
디자인출원 30-2016-0040004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오뚜기를 기반으로 만든 제품으로 교통사고가 났을 때 2차추돌 사고를 방지 할 수 있는 임시 시설물입니다. 교통법안 규정상 차 후방에 낮에는 100m, 밤에는 200m 거리를 두고 임시시설물을 설치 해야되는데, 임시시설물을 두러가는 자체가 2차사고의 위험성을 증폭시킨다는 것을 알고 안전하게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하고 연구해 보았습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오뚜기를 기반으로 만든 제품으로 교통사고가 났을 때 2차추돌 사고를 방지 할 수 있는 임시 시설물입니다. 교통법안 규정상 차 후방에 낮에는 100m, 밤에는 200m 거리를 두고 임시시설물을 설치 해야되는데, 임시시설물을 두러가는 자체가 2차사고의 위험성을 증폭시킨다는 것을 알고 안전하게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하고 연구해 보았습니다.